노동•정치•사람 0 의견입장홈 2025-07-22 [노동‧정치‧사람 성명] 이재명정부는 반여성적 내란세력과 같은 길을 가는가 : 이재명 대통령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을 철회하라! 이재명정부는 반여성적 내란세력과 같은 길을 가는가 : 이재명 대통령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을 철회하라!…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칼럼 2025-07-02 언제까지 볼모로 살 것인가? – 지옥 탈출은 지역정당 건설로부터 언제까지 볼모로 살 것인가? - 지옥 탈출은 지역정당 건설로부터 윤현식 노동.정치.사람 정책위원 강준만 교수는 7월…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의견입장홈 2025-05-28 [대선토론 혐오발언 규탄 노동‧정치‧사람 긴급 성명] ‘그’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우리가 물러나게 할 것이다. ‘그’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우리가 물러나게 할 것이다 귀를 의심했다. 대통령 후보 토론이라는 방패에…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의견입장홈 2025-05-27 [성명] 광장의 목마름으로 우리 모두의 세상을, 권영국 대통령을 외쳐 부르자! 광장의 목마름으로 우리 모두의 세상을, 권영국 대통령을 외쳐 부르자! : 노동·정치·사람은 유일한 진보후보 권영국을…Read More
노동•정치•사람 1 의견입장홈 2025-05-12 [야5당,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민주당 지지 비판 노동‧정치‧사람 성명] 진보정치는 ‘중도보수’에 기생하여 성장할 수 없다. 진보정치는 ‘중도보수'에 기생하여 성장할 수 없다. 대선 정국이 점입가경이다. 민주노총 전 수석부위원장을 포함한 전‧현직 간부들이…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칼럼 2025-04-27 “천상에서 지상으로, 추상에서 구체로” – 연대회의 대선 경선에 부쳐 "천상에서 지상으로, 추상에서 구체로" - 연대회의 대선 경선에 부쳐 윤현식 노동 ∙ 정치 ∙…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칼럼 2025-04-23 ‘사표(死標)’는 없다 '사표(死標)'는 없다 윤현식 노동정치사람 정책위원 사표(死標)라는 말이 있다. 이게 잊어먹을 만하면 누군가의 입에서 튀어나와 기억을…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의견입장홈 2025-04-22 [조기대선을 맞이하는 지역정당 네트워크의 입장] 분권 자치의 실현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보장하는 새로운 정치를 요구하며 – 6.3 대선 이후 정당법제 정비를 시작으로 분권 자치의 실현과 풀뿌리 민주주의를 보장하는 새로운 정치를 요구하며 - 6.3 대선 이후 정당법제 정비를…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의견입장홈 2025-04-19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 노동‧정치‧사람 긴급 성명] 경찰은 현대 자본의 사병인가?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 폭력 침탈 규탄한다! 경찰은 현대 자본의 사병인가?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 폭력 침탈 규탄한다! 4월 18일, 이수기업 노동자들의 복직…Read More
노동•정치•사람 0 의견입장홈 2025-04-04 [윤석열 탄핵 인용 노동‧정치‧사람 성명] 당연한 결론이다. 이제 내란 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투쟁을 완수하자! 당연한 결론이다. 이제 내란 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투쟁을 완수하자! 윤석열과 그 무리의 내란 이후 123일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