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회원인터뷰]
[회원인터뷰]
사라 아줌마 드디어 뛰쳐 나왔다.
그래서 열세 살 어린 이덕우 가슴에 불을 붙였다!
노동·정치·사람 신임 공동대표 김혜경·이덕우 인터뷰 노동·정치·사람(이하 노정사): 안녕하세요. 두 분 먼저 대표로 선출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