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정치·사람 2025년 정례 교육]
혐오발언과 혐오선동, 그리고 정치
현대 사회에서 혐오 표현은 단순함을 넘어 정치적 선동의 도구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조장하고, 정치권은 이를 감정 선동과 지지층 결집에 활용하며 책임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몇 정치인의 선동에 혐오는 이제 현실의 폭력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 노동·정치·사람 강의에서는 [그런 말은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의 저자 장슬기 기자와 함께 혐오선동이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사회적 대응과 대안을 모색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강사 : 장슬기(미디어오늘 정치부 기자, ‘그런 말은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저자)
일시 : 2025년 8월 23일(토) 15시
장소 :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서울 중구 정동길3)
대상 : 노동·정치·사람 회원 및 ‘혐오선동과 정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링크 : https://forms.gle/naRjQDai9ytdRXRM6
* 신청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가급적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동·정치·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