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서울 학교에 청소년 성소수자 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에게 전하는 서울지역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요구안!

지난 10월 17일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새롭게 취임하였습니다. 취임사에서 밝힌 것처럼 ‘모두가 행복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약속에 성소수자 학생이 배제되어선 안 됩니다. 서울학생인권조례가 폐지 위기에 놓여 있고, 다양성이 실종되는 등 서울 교육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성소수자 학생의 인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다수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교육감 선거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요구를 모아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이 어떻게 바뀌길 바라는지 자유롭게 요구안을 작성해주세요! 더 많은 목소리를 모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요구를 모아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 설문링크 : https://forms.gle/r6JmExE9GTpSyesU6

🌈 설문 참여 기간 : 2024년 10월 26일(토) ~ 11월 1일(금)
🌈 설문 참여 대상 : 서울지역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또는 탈학교한 청소년 성소수자 (2006년생까지)

⭐️ 문의 : 02-924-1224, lgbtq@ddingdong.kr
⭐️ 주최 :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청소년인권모임 내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서울지부, 노동∙정치∙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