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우와 함께하는 산행모임, 뚜벅뚜벅’은 지난 9월 7일, ‘노정사와 함께하는 기후정의행진’으로 대신해 진행했습니다. 노동∙정치∙사람 깃발 아래 모인 회원들은 집회대오 뒷쪽에 자리했고, 40여분의 회원들이 곳곳의 깃발 아래 모였습니다. 집회 후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함께 숨을 쉬며,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기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는데 노동∙정치∙사람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