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수자 야학 만들기 프로젝트 서울퀴어문화축제 부스 선정됐어요❣️🌈
🌷안녕하세요. 노동·정치·사람 청년연대팀입니다.
💕퀴어대명절, 2023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노동·정치·사람과 청소년 트랜스젠더 인권모임 튤립연대가 ‘학교 밖 성소수자를 위한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함께 신청한 부스가 선정됐습니다
(🔗링크: https://www.sqcf.org/notice/?idx=14962544&bmode=view)
✍️조직위에서 발표한 부스 선정의 변 중 다음 대목과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 눈에 띄었던 것은 대학/청(소)년 성소수자 그룹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이 그룹이 올해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려는 것 같습니다. 대학과 같은 교육공동체에서 공공성을 띠는 활동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이 그룹에게 부스 참여 단위 선정을 통해 힘을 실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이나 정체성으로 인한 배제 없이 함께 협력하고 연대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코로나 기간을 거치며 특히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겪게 된 어려움과 대학 내 소수자 활동의 부진에 공감하며 시작된 프로젝트이고, 또 그 마음을 담아 부스 활동을 기획하게 된만큼 인상 깊은 대목이었습니다. 우리 부스 취지에 공감해 어렵게 선정해주신 조직위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서울퀴어문화축제에서 두 단체는 청소년 성소수자의 교육권 문제를 다루고, 또 두 단체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활동, 아기자기한 굿즈 후원 리워드, 참여형 이벤트, 청소년 성소수자와 교육권 문제에 관심 있는 주체를 네트워킹을 하는 활동 위주로 부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굿즈 및 부스 활동, 참여 방식, 함께할 수 있는 방식에 관해 앞으로 차차 공지할 예정입니다. 회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행사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진행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