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넘는 우리의 연대”
2023년 세계노동절맞이 청년학생문화제에 노동·정치·사람도 함께합니다🌹
🔶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며 노동개악이 극심해지는 것은 물론, 기후재난의 가속화와 혐오의 득세를 비롯하여 총체적 위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 ‘노동’이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청년·학생 당사자들이 공통된 연대 지반을 확인함으로써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절망과 냉소, 경계에 따른 갈라치기와 파편화된 각자도생이 아니라 ‘노동’을 통해 서로의 공통성과 연결성을 확인하는 ‘우리’가 ‘대안’임을 제시해야 합니다.
실천하는 청년·학생들이 모여서 노동의 문제와 관련하여 오늘날 다양한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기후위기와 착취, 혐오, 구조조정 등 모순적 경계들을 드러냅시다. 다양한 목소리를 내어 서로의 존재를 재확인하고, 이후 공동의 실천을 모색합시다.💪
🚩 공동주최단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동주최단위 참여제안서: bit.ly/경넘우연 , https://drive.google.com/file/d/1PuGJTXRCf8cqFZD0gTTeJGjVSWRd8i6s/view?usp=share_link
🎈 일시: 2023년 4월 30일 오후 5시
🎈 장소: 용산역 광장
🌊 문의: 공동기획단장 최연우 010-2114-8926, 이경희 010-8220-3503
2023년 세계노동절맞이 청년학생문화제 기획단
(본 게시물은 웹자보 이미지에 대한 대체텍스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대체텍스트] 설명 시작. 위로 길쭉한 흰색 직사각형 화면에 테두리는 짙은 붉은색으로 처리되어 있는 포스터이다. 좌측 상단에는 붉은색 바탕에 "2023년 세계노동절맞이 청년학생문화제"라는 작은 흰 글씨가 비스듬하게 쓰여 있고, 우측 상단과 하단에는 옅은 회색으로 끊어지는 쇠사슬을 형상화한 도안이 위치하고 있다. 화면의 상단에는 검은 큰 글씨로 "경계를 넘는 우리의 연대"라고 비스듬하게 쓰여 있으며 "넘" 자는 짙은 붉은색으로 색칠되어 있다. 화면의 중간에는 세종호텔을 배경으로 "코로나 재난시기 정리해고 즉각 철회하라!" 등의 문구가 쓰인 조끼를 착용한 10여 명의 학생과 노동자가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이 비스듬하게 놓여 있고, 해당 사진의 위와 아래에는 짙은 회색과 짙은 붉은색으로 된 화살촉 모양의 도안들이 위치하고 있다. 사진의 위에는 작은 검은 글씨로 "최저임금 대폭 인상 / 노동자-학생 연대 강화 / 탄력적 노동시간제 반대", "2023/4/30(일) 오후 5시 용산역 광장"이라고 비스듬히 쓰여 있고, 아래에는 "재생산권 보장, 혐오와 차별 반대 / 기후위기에 맞선 정의로운 전환 / 대학구조조정 및 등록금 인상 반대"라고 비스듬히 쓰여 있다. 화면의 최하단에는 "공동주최단위(차후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음) / 세종대 인권실천모임 , 서강대 인권실천모임 ,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사회과학학술모임 , 한국외대 마르크스정치경제학회 , 성공회대 인권위원회 , 경희대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학생사회주의자연대(준), 노동정치사람"이라고 아주 작은 검은 글씨로 쓰여 있다. 설명 끝.](https://laborpolitics.org/wp-content/uploads/2023/04/430_공유용-1-724x10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