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간의 노정사 소식을 모았습니다.

노동•정치•사람은 노동•진보정치의 새로운 전망과 연대의 가능성을 찾는 단체다. 노동•진보운동과 소수자운동은 서로를 밀접히 필요로 하며, 또 서로의 교훈을 나눠 새로운 전망을 세워야 답보 상태를 넘어설 수 있다고 하더라. 이럴 때, 과거부터 지역정당과 같이 아래에서부터 현장을 만들자는 데 집중해온 노동•정치•사람의 청년활동가들은 소수자 운동에서도 삶과 밀접히 연결된 현장, 현장을 기반으로 한 운동을 건설할 필요를 느꼈다고 한다. 지역에서, 노동, 사회, 진보적 개인과 단체가 지역에 존재할 수 없었던 성소수자, 그중에서도 학교 밖 성소수자를 잇는 매개가 되어 주고, 무엇을 할지 홀로 묻던 소수자와 운동 주체들이 만날 수 있는 통로를 만들고, 소수자가 생활하는 바로 곁을 부대끼며 진보적 담론과 연대를 실험, 생산, 공론화하는 작업을 하겠다는 거다.

노동・정치・사람 5년

I, Kim Hyekyoung

일시 : 2023. 03. 12. 일 오후 4시

장소 : 노동・정치・사람 사무실

          (온라인 생중계 예정)

 

현장에서, 지역에서 늘 함께 해온 노동·정치·사람 5년, 사라, 김혜경!

노동·정치·사람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함께 한 길, 우리가 함께 갈 길을 이야기 할 시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23. 2. 18. 18:00
  • 참석 : 김혜경, 이덕우, 김태식, 박지영, 유검우, 지건용, 윤현식, 이장규
  • 보고 : 주요회의보고, 조직 및 재정 보고, 사업팀 보고
  • 안건1 : SI사업보고서 채택의 건
  • 안건2 : 총회 점검의 건
  • 안건3 : 사업계획 점검의 건
노동·정치·사람은 노동중심 진보정치에 대한 총체적인 시각과 장기적 전망을 기획하고 제시합니다. 체계적인 실천 경로를 조성하고 소통의 공간과 연합·연대의 장을 만듭니다. 지역과 현장의 진보정치를 복원해서 일하는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노동·정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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