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부대표의 9주기를 맞아 지난 3월 5일 박은지 부대표 가족을 중심으로 마석 묘소에 조촐하게 모여 추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 훌쩍 커버린 자제의 모습에 지나간 9년의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박은지 부대표의 묘비명을 다시 읽으며 추모의 념을 되새깁니다. “우리의 투쟁은 십 년 뒤의 상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Tags:박은지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