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정치・사람 한가위 인사]

한 해의 수확을 함께 즐기는 명절,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노동·정치·사람은 올해 동시지방선거에서 지역정당운동의 첫번째 작은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가 얼마나 큰 문제인지, 지역정당이 왜 필요한지를 이제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명절이지만 이번 추석이 더 각별하게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모두가 함께 해주신 노동·정치·사람 회원 여러분 덕분입니다.

회원 여러분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회원 여러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의 크기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회원 여러분께 닿을 수 있도록 회원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더 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더 큰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더 큰 수확을 나누겠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평등한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2022. 09. 08.

공동대표 김혜경, 이덕우

*노동・정치・사람 회원 선물 수령 주소 갱신 : https://forms.gle/cjaJY219PoEisnh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