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세기의 시간 속, 우리를 울고 웃게 한 투쟁의 노래들

긴 세월, 민중의 곁에서 목소리로 함께 한 김호철 민중음악가가

우리 민중가요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강연 시작 시간이 기존 오후 4시에서 6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일정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일시: 11월 30일 (토) 오후 6시

○ 장소: 노동·정치·사람 (서울 은평구 진흥로 143 연세빌딩 5층)

○ 문의: 정우재 (노동∙정치∙사람 집행위원, 010-7452-2330)

신청: https://bit.ly/48Smu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