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설 인사
어느덧,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봄이 다가옵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신지요?
올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물가는 연일 치솟으며, 노동탄압은 여전히 매섭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함께 하는 동지라는 사실에 희망을 봅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올 한해에도 회원여러분과 체온을 나누며 함께 하는 자리를 보다 많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귀향을 하는 회원께서는 안전한 귀향길이, 집에 계시는 회원께서는 평안한 연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2024년 02월 09일
노동정치사람 대표
김혜경, 이덕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