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정치・사람 새해인사]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3년 회원 여러분의 한해는 어떠셨는지요.
노동・정치・사람은 회원님들의 열렬한 참여와 후원 덕분에 많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정당과 관련된 단행본을 두 권 출간했으며, 정당법 헌법소원에서 아쉬운 결과를 얻기는 했으나 5:4라는 위헌 의견이 더 다수인 판결을 끌어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성소수자 청소년을 위한 야학과 수어교실을 여는 등 한국 사회에 평등 문화를 자리 잡게 하는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갑진년에도 보다 다양한 환대의 공간을 만들어, 더욱 알찬 사업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2024년 1월 1일
노동ᐧ정치ᐧ사람
공동대표 김혜경 이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