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노동∙정치∙사람 청년연대팀 입니다.
무지개교실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노동∙정치∙사람 회원 한성과 가람이, 학창 시절 학교 밖 퀴어로서의 경험, 그리고 무지개교실의 필요성을 주제로 『여성주의 저널 일다』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한성과 가람은 퀴어 청소년으로서 학교와 가족 공동체라는 공간에서 배제되던 경험, 그리고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 속 막막한 삶에 대해 말합니다.
한편, 청소년 트랜스젠더와 퀴어를 ‘절박하고, 불쌍하고, 딱한’ 이미지로만 바라보는 것이 왜 위험한지, 그리고 왜 무지개교실을 시작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일다 인터뷰 1편 [일다] 학교에선 내 미래를 상상할 수 없다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
○일다 인터뷰 2편 [일다] 학교 밖 퀴어에게도 교실은 필요하다!
무지개교실은 학교 안팎 어디나 존재하는 퀴어들과 함께합니다. 곧 진행될 팀원 추가 모집, 다가올 8월부터 진행될 자습실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