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정치・사람 5년 – I, Kim Hyekyoung 현장에서, 지역에서 늘 함께 해온 노동·정치·사람 5년, 사라, 김혜경! 노동·정치·사람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한 길, 우리가 함께 갈 길을 이야기 합시다. Tags:김혜경노동정치사람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