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정치•사람 설 인사]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에도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겨웠지만, 2023년은 돌아온 일상 속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 바랍니다.
2022년은 노동•정치•사람의 지역정당운동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였습니다. 서울의 여러 거점들에 지역정당들이 건설되고, 대중에게 정치를 독점하는 보수 양당 체제를 넘어선 대안으로 왜 지역정당이 필요한지를 알려낼 수 있었습니다.
올해 2023년, 노동정치사람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일궈낸 소중한 성과 위에서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모두가 즐겁고 평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3. 1. 20.
노동•정치•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