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입니다. 희망버스 타고 노동자의 존엄과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을 만나러 함께 갑시다! 7.2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희망버스 0.3평도 안되는 철제틀에 자신을 가둔 채 “이대로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라고 외치며 싸우는 노동자가 있습니다. 7월 23일이면 그가 허리도 펴지 못한채 싸운지 한달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의 곁을 지키려 7.23 희망버스를 타고 거제로 달려갑시다. 7월 23일 희망버스는 서울만이 아니라 여러 광역시도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 참여신청 링크에 기입해주시면 지역에서 준비되는 희망버스의 연락처와 탑승장소를 알려드립니다. https://bit.ly/723희망버스탑승신청 Tags:노동비정규직희망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