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7일, 지역정당인 ‘직접행동영등포당’(이하 ‘영등포당’)이 창당했습니다.영등포당은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정당등록신청을 하였으나. 서울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영등포당의 정당등록신청을 반려했습니다. 현행 정당법이 지역정당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정당설립의 자유와 정치활동의 자유는 정치사상의 자유의 핵심입니다. 특히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과 다양한 주체의 정치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정당은 반드시 활성화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