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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의 노정사 소식을 모았습니다.
1호 _ 2021. 6. 14.
왜 정당은 지역에서 활동하기 힘들까?
우리 사무국장님이 어딘가에 처음 전화할 때 이야기하는 제일 간단한 소개다. 2019년 7월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니 이제 다음 달이면 꼭 2년을 채우게 된다. 코로나 시국의 어려움 속에서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게 쉽지 않았으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느덧 지역 시민사회에서 빠질 수 없는 한 축을 맡는 수준이 되었다.
노동도시연대가 주로 하는 일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지역 시민사회 및 노동자 조직과 개인의 연대를 형성하고 행정권력에 대한 감시·견제를 통해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여 노동권과 도시에 대한 권리를 확대하는 것이다. 정치 권력 획득이란 목표가 빠졌을 뿐, 실상 하는 일은 진보정당의 지역 당원협의회가 하던 일과 동일하다. 같은 일을 한다면 기왕에 스스로 권력을 획득할 수 있는 정당이 낫지 않겠는가 싶겠지만, 그것이 현재의 정당 시스템에서 이뤄지기 힘든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청년정치의 ‘유령들’을 넘어서
시즌2 12화 _ 촬영 2021. 2. 11.
국회의원은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토종, 참 오래된 미래가 될 수 있을까?
왼쪽날개의 마르크스 경제학 1강
왼쪽날개의 마르크스 경제학
동정의 땅에서 권리의 들판으로 공간이동,
비장애중심 사회를 이동시키자!
– 장애인탈시설지원법과 장애인권리보장법 중심으로
노동·정치·사람은 노동중심 진보정치에 대한 총체적인 시각과 장기적 전망을 기획하고 제시합니다. 체계적인 실천 경로를 조성하고 소통의 공간과 연합·연대의 장을 만듭니다. 지역과 현장의 진보정치를 복원해서 일하는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노동·정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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