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노동자였고, 노동을 경애했으며,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달려왔던 노회찬 의원의 비보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놀라움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평등세상을 향한 끝없는 전진과 진보정치의 정착을 위한 한없는 노력으로 점철된 그의 생을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노동정치에 대한 고인의 뜻이 면면히 이어질 것임을 확신하며 고인의 영면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8년 7월 23일 노동정치연구소(준) Tags:노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