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관악구난곡, 2,200세대가 함께 한 난곡희망의료협동조합과 그 활동을 일끌었던 6명의 주민리더, 조직가 김혜경의 삶의 이야기

‘그 형편에도 같이 하는 게 좋더라’출판 기념 이야기 마당이 2018년 12월 13일(목) 오후4시~6시 관악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강당(지하철2호선 낙성대 4번출구)에서 합니다.

 

*책정보

제목 : 그 형편에도 같이 하는 게 좋더라

엮은이 : 한재랑

펴낸이 : 한국주민운동교육원, 관악공동행동

펴낸곳 : 재정구 기념사업회

 

– 책은 당일 현장 현금판매 합니다(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