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 사회의 청년들에게 지역이란 잠을 자는 장소, 전월세 계약 기간이 지나면 떠날 장소에 불과합니다. 지역사회와 지역운동에 청년들은 보이지 않고 중장년층만이 보이고는 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가부장적, 성차별적 문화는 여성 청년들이 더욱 지역에 접근하기 어렵게 만들고는 했습니다. 노동‧정치‧사람은 이런 현실 속에서 청년들에게 지역정치, 지역정당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어떻게 청년들의 삶을 나아지게 할 수 있을지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고민하고자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10월 2일 토요일 오후 4시-7시
• 장소: 노동‧정치‧사람 사무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4실 10, 오양빌딩 5층)
• 온라인중계: YouTube 노동‧정치‧사람 채널
• 프로그램
1부: 지역정당과 지역정치 (윤현식 노동‧정치‧사람 정책위원)
2부: 청년과 지역정치 (이용희 사단법인 영등포마을 이사장)
3부: 페미니즘과 지역정치 (김은희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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